LF 하프클럽, 블랙 프라이데이 기념 겨울 아우터 할인전…최대 85% 할인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30 12: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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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제품부터 최신 유행 아이템까지 500여종
정장, 캐주얼 등 스타일별로 코디할 수 있는 제품

[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은 다음달 6일까지 겨울 아우터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올 겨울 트렌드로 자리잡은 뽀글이 플리스 점퍼와 숏패딩부터 남녀 직장인들을 위한 코트까지 최대 85% 세일한다.
 

▲[사진=트라이시클 하프클럽 제공]

행사기간 동안 영캐주얼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를 비롯해 더아이잗뉴욕, JJ지고트, 온앤온 등 인기 여성복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올젠, 르젠, 크리스크리스티 등 남성 고객들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도 참여한다.

써스데이아일랜드는 슬림핏부터 오버핏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트렌치형 롱 다운점퍼, 인조 무스탕 테디베어 코트, 리버서블 루즈핏 코트, 오버핏 숏점퍼 등을 10만원대부터 가격대별로 마련했다.

더아이잗뉴욕과 JJ지고트, 더틸버리는 여성 직장인들을 위한 겨울 아우터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구스다운 패딩, 울 코트, 캐시미어 코트 등 겨울철 필수 아이템 120여 종을 행사 특가로 판매한다. 온앤온은 이번 겨울 시즌 유행하는 숏패딩, 양털 후리스 점퍼 등 F/W 아우터 이월상품을 65%까지 할인한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로는 올젠, 에디션, 르젠, 크리스크리스티, 마인드브릿지 등이 비즈니스룩 코디로 어울리는 제품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선보인다. 정장을 입는 직장인들을 위한 캐시미어, 울 소재의 코트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다운 코트를 7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최근에는 직장 내 복장 규정이 비교적 자유로워지면서 남성 고객들도 캐주얼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많이 찾고 있다. 트렌디하면서도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패딩과 플리스 집업 등 어떤 복장에도 간편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우터를 2만원대부터 가격대별로 구성했다.

LF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집에서도 아울렛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겨울철 인기 품목인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상품을 준비했다”면서 “실속있는 이월제품부터 최신 트렌디와 어울리는 스타일까지 모바일이나 PC로도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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