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SRT 서비스 앰배서더 선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5 12:56:48
  • -
  • +
  • 인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 환경·경쟁력 향상 앞장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끌 서비스 앰배서더를 선발해 4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에스알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끌 서비스 앰배서더를 선발해 4일(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SRT 역무원과 객실장 8명으로 선발한 서비스 앰배서더는 고객 접점에서 서비스 개선 활동에 나서며 우수 사례를 발굴·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 경쟁력 향상과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을 이끌 예정이다.

또, 내부 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조직 내 서비스 혁신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앰배서더가 고객 중심으로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강화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서비스 개선 문화를 정착하는데 앞장서길 바란다”며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편의점 디저트도 인증샷 시대…세븐일레븐, SNS 디저트 4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MZ세대의 인증 소비와 SNS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화제성 높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협업 상품을 앞세워 ‘집 앞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SNS 인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 등 신제품

2

"원두값 뛰자 대체커피 뜬다"롯데마트, 대체커피 '치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대체커피’ 시장이 유통업계의 새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원두 공급 불안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자, 대형마트도 원두를 쓰지 않은 커피형 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치커리를 활용한 대체커피 브랜드 ‘치코’ 2종을 단독

3

제 22회 압류품 공매, 법원 및 지방검찰청 등 8개 기관 합동 전자공매 실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경공사는 2026년 7월 6일 부터 제 22회 압류 자산(동산) 공매를 개시 한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국내 명품 유통사 파산으로 발생한 법원 파산자산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수원지검, 전주지검, 울산지검, 제주지검에서 공개하는 압류품과 압수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명품 가방과 시계, 명품 주얼리, 미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