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 지겠습니다... 2023 신입사원 교육 성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7 12:56:42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남양유업은 최근 공채를 통해 선발된 2023년 신입사원 36명이 입직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업에 배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5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남양유업의 기업문화와 핵심가치를 비롯하여 직무, 리더십, 시스템, 제상품 등 사회인으로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MZ세대 감성에 맞는 ‘컵빌딩’, ‘광고 영상 제작’과 같은 창의 기반 활동들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팀워크를 쌓는 시간도 가졌다. 

 

▲남양유업이 2023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교육을 마쳤다[사진=남양유업]

이와 함께 직장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는 ‘선배와의 시간’, 제품 생산과 공정을 오감을 통해 체험하는 ‘공장 견학’ 등 소통과 공감, 기초 실무 향상의 기회도 가졌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사회 초년생으로 첫 발을 떼는 신입사원들의 보다 빠른 적응과 주도적인 역할 수행을 돕고자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100년 기업으로서의 희망찬 미래를 이끌어갈 새내기 남양인들을 늘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원랜드, 장애 인식 개선 공연 개최…'다름을 넘어 공감으로' 상호존중 문화 확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7일 강원랜드 본사에서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과 상호존중·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공연 '다름을 넘어 공감으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문화체험형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강원랜드 임직원과 인근 지역 학생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2

무협, '차세대 수출 CEO' 키운다…관세·AI 전쟁 뚫을 차세대 경영수업 개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무협)가 공급망 재편과 관세 장벽, 인공지능 확산 등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할 차세대 경영인 육성에 나선다. 수출기업의 2세 경영인과 젊은 임원들이 글로벌 무역 질서 변화에 맞춰 성장 전략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실전형 CEO 교육과정을 새로 마련했다. 무협은 7일 차세대 무역 경영인을 대상으로 한 ‘KITA 차

3

GLN, 아시아 5개국 '슈퍼 캐시백' 프로모션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의 글로벌 지급결제 자회사 GLN인터내셔널이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객을 겨냥해 대규모 캐시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QR결제와 ATM QR출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쇼핑, 교통, 관광, 현금인출 등 여행 전 과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GLN인터내셔널은 7~8월 해외여행 성수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