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GTX-A 개통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8 1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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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수도권동부본부, GTX-A운영(주), ㈜SR, 서울교통공사와 협력기능 강화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는 지난 26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이하 GTX-A) 개통 대비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GTX-A 개통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3월 30일 개통 예정인 수서~동탄 구간 GTX-A 열차가 터널 내에서 탈선하여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코레일은 운영기관(코레일, GTX-A운영(주), ㈜SR, 서울교통공사)과의 협력기능을 강화해 실제 비상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열차 안전운행을 확보함은 물론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박진홍 본부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상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대응을 통해 철도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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