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지역아동센터 대상 여름방학 체험·교육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8 14:22:2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여가·문화 체험과 교육 물품 지원을 진행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주요 리조트에 초청하고 학습 물품 등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와 쏠비치 삼척·남해, 소노벨 변산 등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워터파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쏠비치 삼척은 지난 7월 27~28일 삼척지역아동센터와 늘푸른아동센터 아동 60명을 초청해 오션플레이 이용과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비발디파크는 7월 29일 홍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오션월드에 초청했다.

 

쏠비치 남해는 8월 18~19일 지역아동센터 8곳의 아동 150여명을 초청해 인피니티풀 이용과 점심 식사 등을 지원했다. 소노벨 변산도 결연 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명을 초청해 오션플레이 체험을 제공했다.

 

교육 지원도 진행했다. 소노벨 제주는 함덕·신촌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세트를 기부했으며, 고성 델피노는 꿈동산지역아동센터에 미술 교구를 전달했다. 쏠비치 양양·삼척, 소노캄 거제·여수, 소노벨 천안 등에서도 지역아동센터에 물품을 후원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위치한 지역 내 아동센터와 연계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위치한 지역의 26개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워터파크 및 스키장 초청, 교육 물품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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