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아우터플레인 1.5주년 맞이 특별 이벤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5 14:33:10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브이에이게임즈(대표 손범석)가 개발한 모바일 3D 턴제 역할수행게임(RPG) ‘아우터플레인‘의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규 캐릭터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 아우터플레인 1.5주년 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 그노시스 넬라. [사진=스마일게이트]

 

아우터플레인의 1.5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로 우선, 페스티벌 캐릭터를 1회 확정적으로 소환할 수 있는 리미티드 티켓 최대 100장과 각종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특별보상 이벤트가 준비됐다.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면 동료와 동료 조각을 입수할 수 있는 ‘특별 의뢰 미션’ 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또한, 리미티드 티켓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와 코스튬을 지급하는 ‘빙고 이벤트’도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로 ‘그노시스 넬라’와 ‘낙천적인 후배 레이’ 두 명의 신규 캐릭터가 추가됐다.  

 

다음으로, 낙천적인 후배 레이는 오는 19일까지 픽업 가능한 신규 3성 캐릭터로, 한없이 밝고 사교적인 성격을 가진 무한 긍정 소녀다. 레이는 회복형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등 데미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스킬 배치로 PVP 및 PVE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새로운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던전도 추가됐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던전 ‘멋진 신세계에서’는 그노시스 넬라가 마왕으로 거듭나 평화를 위협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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