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올해의 홍보 大賞' 등 2관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1 14:52:18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이 언론홍보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홍보대상 2관왕에 올랐다.

 

광동제약은 사단법인 대한언론인회와 바른언론시민행동이 개최한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왼쪽부터 김형철 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 박수현 광동제약 커뮤 니케이션팀장. [사진=광동제약]

 

대한언론인회는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올해의 참 홍보인 시상식에서 박수현 광동제약 커뮤니케이션팀장을 '올해의 참 홍보인'으로 선정했다.

 

올해 새로 제정된 본 상은 공정한 언론환경 조성에 기여한 임원 및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박수현 팀장은 언론 대응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홍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수현 팀장은 9일 바른언론시민행동이 수여하는 '올해의 바른언론 홍보대상'에서도 대상을 받았다. 시민단체 바른언론시민행동은 "투철한 사명감과 원칙에 입각해 대언론 홍보에 앞장서 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광동제약은 원칙 기반 언론 대응체계 구축, 객관적 정보제공을 위한 내부기준 마련, 전사적 언론인식 제고 활동 등 기업 홍보의 책임성을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기업 메시지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실천해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책임 있는 소통을 통해 건강한 언론홍보 문화 조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성곤, 부처님오신날 맞아 “자비롭고 따뜻한 제주…불교계 4·3 진실규명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도내 불심(佛心)을 확인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종교계의 역사적 상흔을 치유키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이 공표됐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도내 사찰을 순회하며 봉축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제주 4·3 사건 당시 불교계가 입은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과 추념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위

2

조국, 평택 정토사서 김용남 대부업 차명 의혹 저격…“민주당이 결자해지해야”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재보궐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접어든 가운데, 후보 간의 도덕성 검증과 공천 책임론을 둘러싼 갈등이 표면화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경쟁 상대인 김용남 민주당 후보의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을 전면에 제기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책임 있는 결단과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조국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인

3

전재수, 서면 집중유세…“노무현 정신 계승해 ‘해양수도 부산’ 완성”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기리는 정치적 상징성과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연동한 집중 유세가 전개됐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노 전 대통령 서거 기일을 맞아 영남 지역 민심 결집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한 국가 균형발전 방안을 공표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