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NFT ‘Fierce Haechi’ 2차 민팅 2500개 매진…NFT와 실물가치 결합 새 모델 제시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9-30 14:58:03
▲이미지=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펑크비즘(Punkvism)이 Fierce Haechi RWA 프로젝트 NFT 2차 민팅(라스트 민팅)이 전량 완판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민팅을 통해 총 2500개가 발행된 NFT는 모두 판매됐으며, 이는 커뮤니티 참여와 시장 기대감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

 

이번 라스트 민팅은 단순 거래를 넘어 인형뽑기 게임적 요소와 현실자산(RWA) 가치 연결을 시도한 점에서 주목받았다. 특히 보유만으로 리워드가 자동 지급되지 않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보상이 제공되는 구조는 참여도를 극대화하며 혁신적이라는 평가다.

 

펑크비즘은 오는 11월부터 리워드를 USDC(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로 지급할 예정이며, 이는 Web3와 실물 자산 가치의 접목이라는 상징적 사례로 꼽힌다. 

 

NFT의 단순 소유 가치에 더해 참여형 리워드 구조가 글로벌 NFT 프로젝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완판 성과는 펑크비즘이 준비 중인 Lost Tesla Art Car Project와도 맞물리며 글로벌 시장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도지코인(Dogecoin)과 협력하는 이 프로젝트는 테슬라 아트카의 역사적 상징성과 Web3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전 세계 크립토 및 NFT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저희를 믿고 응원해주신 커뮤니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완판은 단순한 프로젝트 성공이 아니라 Web3와 RWA 혁신을 선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Fierce Haechi 완판을 두고 “펑크비즘의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평가하며, 이번 성과가 향후 글로벌 Web3·RWA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늠할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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