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글로벌 인플루언서 에반 루트라와 PVT AMA 성황리 개최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8 15:00:36
실시간 청취자 1만3천 명 돌파… 전 세계 Web3 커뮤니티 관심 집중
▲펑크비즘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Web3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세계적인 블록체인 인플루언서 에반 루트라(Evan Luthra)와 함께 진행한 PVT AMA(Ask Me Anything)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AMA는 지난 17일 오후 2시(한국시간) 에반 루트라의 공식 X(트위터) 스페이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펑크비즘의 CPO 카트리나 박(Katrina Park)이 스피커로 참여해 PVT의 철학과 구조, 그리고 펑크비즘의 글로벌 행보를 직접 소개했다.

 

방송은 시작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최대 1만3000명 이상의 실시간 청취자 수를 기록, 전 세계 Web3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AMA를 주최한 에반 루트라(Evan Luthra)는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Web3 생태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이자 투자자다. 현재 그는 펑크비즘(PUNKVISM) 의 공식 어드바이저(Advisor)로도 활동하며, 전 세계 Web3 산업과 혁신 프로젝트를 잇는 핵심 연결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이번 방송에서 “Web3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며, PUNKVISM은 그 철학을 사람 중심으로 구현한 프로젝트”라고 강조하며 펑크비즘의 비전에 깊은 신뢰를 보였다.

 

펑크비즘의 카트리나 박 이사는 AMA에서 “PVT는 단순한 코인이 아니라, 사람의 시간·노력·창작을 증명하는 가치의 토큰”이라며 “Web3 생태계에서 불합리에 맞서고, 새로운 질서를 세우기 위한 철학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이어 “펑크비즘은 단순한 기술 기반 프로젝트가 아닌, 사람 중심의 참여 구조를 통해 신뢰와 가치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라며 최근 진행된 ‘호나우지뉴 사커쇼 스위스전 RWA 유치’, ‘피어스헤치 RWA 프로젝트’ 등을 Web3와 현실 산업을 연결하는 대표적 사례로 소개했다.

 

펑크비즘은 이번 AMA를 통해 ‘사람의 가치를 증명하는 토큰 PVT’의 철학을 전 세계 커뮤니티에 공유하며, 기술 중심의 Web3에서 사람 중심의 가치 생태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이번 AMA는 전 세계 커뮤니티가 PUNKVISM의 철학과 비전을 직접 경험한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이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글로벌 AMA 시리즈를 통해 Web3 팬들을 ‘Punkyvists(펑키비스트)’로 확장시키고, 커뮤니티와 함께 새로운 Web3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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