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덕평센터 화재 "원인 조사 및 사고 수습에 최선 다할 것"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8 15: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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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평센터 근무 직원에게 문자메시지···"고용안정 보장 및 급여 지급"

덕평 물류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쿠팡이 입장문을 내고 화재 원인 조사와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해 당국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덕평 센터 근무 직원들에겐 문자메시지를 보내 고용보장 및 급여 지급 등의 조치를 약속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제공

 

쿠팡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이번 화재와 관련해, 덕평 물류센터 일용직 근로자에 대해선, 물류센터 간 이동 근무를 허용했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금지 차원에서 물류센터 간 이동 근무는 금지했었다.

또한 쿠팡은 강한승 대표이사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진화에 나섰던 소방관 한 분께서 아직까지 구조되지 못하고 계신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쿠팡의 모든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조속한 구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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