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순댓국 전문 브랜드 큰맘할매순대국이 ‘급식대가’로 알려진 이미영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메뉴 ‘시래기 순대국’이 누적 판매량 6만 그릇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시래기 순대국’은 인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이미영 셰프의 비법 레시피를 기반으로 개발된 협업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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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
최근 종영된 요리 경연 프로그램의 후속 시즌이 흥행하면서 기존 출연진에 대한 관심이 재확산된 것도 메뉴 인지도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메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며 직장인 점심 메뉴로 호응을 얻고 있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이미영 셰프의 레시피와 브랜드의 메뉴 개발 역량이 결합된 ‘시래기 순대국’이 꾸준한 사랑을 받는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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