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광운대학교·웹케시와 창업기업 지원 위한 업무협약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8 17: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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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노규호 기자] IBK기업은행이 서울 기업은행 본점에서 광운대학교, 웹케시와 ‘IBK경리나라를 통한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입주 기업 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업무협약식에서 이건홍 IBK기업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오른쪽), 민상원 광운대학교 대외부총장(가운데), 강원주 웹케시 대표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IBK기업은행]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원기업에게 ▲IBK경리나라 서비스 이용수수료 1년간 무료 지원 ▲세무·회계 교육 및 창업기업 지원책 제공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광운대학교는 광운창업지원센터, DDM청년창업센터, 도봉청년창업센터, 구리청년내일센터, 강북청년창업마루 등 5개의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창업패키지 사업, 브릿지3.0 사업 등을 통해 매해마다 교원창업, 학생창업자를 포함해 스타트업 150여개에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입주기업의 창업 초기 금융 부담을 줄이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운대학교와 웹케시는 입주기업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건홍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지원하는 창업기업이 IBK의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을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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