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신규 5대5 PvP ‘영웅전’ 업데이트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2-08 17:29:47
1월 3일까지 ‘카일 성장 이벤트’ 진행

넷마블은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5대 5 영웅전을 추가하고 신규 영웅을 공개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추가된 5대 5 영웅전은 이용자들이 5종의 영웅으로 덱을 구성해 대결을 펼치며 별도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세븐나이츠 원작의 결투장을 모티브로 제작된 PvP 콘텐츠로 덱 구성을 통한 전략적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신규 영웅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제공]

 

이용자들은 영웅전 참여 횟수와 승리 횟수에 따라 카드 소환권, 4성‧5성 카드 승급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영웅전은 프리시즌으로 진행하고 내달 11일부터 정규 시즌으로 개최한다.

이와 함께 신규 영웅 ‘밤의 추적자 카일’을 공개했다. 이 영웅은 불 속성의 근거리 딜러로 사슬을 이용해 공격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슬을 연속해 휘두르며 지면을 강타한다. 적에게 피해를 줄 경우 일정 확률로 대상에게 침묵 효과를 부여한다.

또 스페셜 보스 ‘차원 너머의 그림자’ 콘텐츠를 공개했다. 스페셜 보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싱글과 멀티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멀티모드에서는 최대 4명이 한 팀을 이뤄 ‘카일’을 공략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카일 성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3일까지 밤의 추적자 카일 레벨 달성, 속성 강화, 승급 등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카드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사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된다. 또한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아시아, 17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운항 25주년에도 기록 경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세계적인 항공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에 1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운항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17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면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스카이트랙스 세

2

중동전쟁 역이용 '15조 담합'…8명 중 2명 구속, OCI 김유신·PKC 장영수 영장 기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이 중동 지역 전쟁으로 원재료 수급이 불안해진 틈을 타 제품 가격을 담합해 15조원 규모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8명 중 2명을 구속했다.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는 구속을 면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

3

이재명 대통령 “특검 권한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국회에 공식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의 공소취소 권한 논란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 대상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공소취소 및 처분 권한 조항을 전면 제외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국정 지지율 하락과 인사 검증 논란에 대해서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며 고개를 숙였고,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면서도 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