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유초등 과학 전집 ‘마이 유니버스’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13:44:44
  • -
  • +
  • 인쇄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국제 아동 도서상 수상작 중심 선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 대상의 과학 전집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 ‘마이 유니버스’ 이미지 [사진=교원]

마이 유니버스는 5~9세 아이들이 기초 과학 개념 외에도 우주, 자연, 첨단 기술 등 폭넓은 주제를 경험하며 지식 습득은 물론, 사고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마존,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국제 아동 도서상 수상작, 미국 과학 교사 협회 선정 우수 도서 등 검증된 해외 과학 도서들을 엄선해 선보인다.

마이 유니버스는 과학 내용을 기반으로 STEAM 요소와 핵심 역량을 다각도로 연계해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독서 관리 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북시네마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작품과 관련된 주제를 담은 영상을 보고 창의 사고력을 길러주는 융합 문제를 풀며 마이 유니버스를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전집은 ▲본책 20권 ▲별책(과학 탐구 놀이북) 2권 ▲동화 음원 20편으로 구성됐다.

본책은 STEAM(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요소와 비판적·융합적 사고력, 창의력 등 미래 필수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별책은 관계 파악, 특징 비교 등의 다채로운 탐구 활동을 통해 여러 과학 영역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레 이해하고, 관찰력과 추론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위해 본책 전권에 이야기 음원을 제공한다. 책 앞면에 안내된 독서 가이드는 책의 교육적 가치와 활용법을 소개해 깊이 있는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미래 사회는 단편적인 지식 습득보다 다양한 분야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 융합 사고력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마이 유니버스는 아이들의 우주적 관점을 넓혀 줄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하고, 확장시키며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독박투어' 김준호, 공포의 스카이워크 정복 후 거만함 폭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김준호가 절벽 위 공포를 이겨낸 뒤 예상치 못한 반응으로 '독박즈'를 빵 터뜨린다. 2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천계산을 누비며 아찔한 체험과 예능감 넘치는 미션을 이어간다. 이날 멤버들은 천계산의 대표 명소

2

이산, '더 스카웃' 최종 우승…17점이 가른 희비 '톱8 새 출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수개월간 이어진 ENA 오디션 '더 스카웃'이 마지막 생방송을 통해 우승자와 최종 데뷔 멤버를 확정했다. 마지막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이산이 새로운 얼굴로 선택받았다. 26일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최종회에서는 16명의 뮤즈가 마지막 신곡 무대를

3

직장인 10명 중 7명 "주식 투자 수익"…최선호 투자처는 AI·반도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주식 투자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포트폴리오에서는 AI·반도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향후에도 대부분의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내 오피스미디어 기업 스페이스애드는 서울·수도권 직장인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