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xEXID 솔지, '전현무계획3' 출격…'지지 않는 입담 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11:42:0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 ,홍지윤, 솔지가 경북 김천으로 특별한 먹방 여행을 떠난다.

 

▲솔지와 홍지윤이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MBN, 채널S]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최근 전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김천을 배경으로, ‘먹친구’ 홍지윤, 솔지와 함께 맛과 흥을 동시에 즐기는 먹트립을 선보인다.

 

이날 김천을 찾은 전현무는 “이곳은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몰리는 핫플레이스”라며 분위기를 띄운다. 곽튜브 역시 “축제 시즌이라 전국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며 공감을 보태고, 전현무는 김천 김밥 축제에 수많은 방문객이 몰렸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강조한다. 이어 그는 “어버이날에 어울리는 특별한 손님을 모셨다”며 홍지윤과 솔지를 소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네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전현무가 홍지윤에게 “어디선가 본 적 있는 것 같다”고 말을 건네자, 홍지윤은 재치 있게 받아치며 웃음을 유도한다. 이후 두 사람은 어버이날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 한 소절을 선보이며 현장을 한층 더 달군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홍지윤과 솔지는 직접 준비해온 꼬마김밥을 꺼내 눈길을 끈다. 단순한 재료로 구성된 김밥임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에 네 사람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김천의 대표 먹거리를 맛본 이들은 곧바로 본격적인 식사를 위해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한편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는 김천에서 펼쳐지는 이번 먹트립은 오는 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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