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때 이른 더위’…하프클럽, 여름 맞이 ‘썸머 페스티벌’ 기획전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08 13: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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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까지 주말간 20여 개 브랜드 참여, 최대 50% 쿠폰할인 혜택 제공
LF 패션 브랜드부터 설화수, 정관장 등 카테고리별 대표 아이템 선봬
하프클럽, 때이른 더위에 썸머페스티벌 기획전 진행.(사진=LF)
하프클럽, 때이른 더위에 썸머페스티벌 기획전 진행.(사진=LF)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최근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오는 10일까지 주말간 20여 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썸머 페스티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LF의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최대 50%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닥스, 헤지스, 질스튜어트, TNGT, 버켄스탁 등이 여름 시즌 이월 아이템을 특가로 선보인다. 설화수, AHC, 참존, 정관장 등 뷰티 및 건강식품 카테고리의 대표 브랜드는 최대 85% 세일한다.


남성 고객을 위한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는 헤지스와 닥스가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초경량 블레이저 자켓을 비롯해 방수 점퍼, 린넨 혼방 반팔 티셔츠와 캐주얼 셔츠, 반바지 등을 브랜드별로 마련했다. 티엔지티(TNGT)와 코모도는 반팔 셔츠와 티셔츠를 1만원대부터 준비했다.


헤지스레이디스는 린넨 소재의 자켓과 가디건, 반팔 티셔츠, 스커트, 밴딩 와이드팬츠 등에 대해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질스튜어트ACC, 헤지스ACC, 닥스ACC는 여성용 가방과 지갑 등 잡화류를 세일한다. 사이즈별 토트백과 크로스백은 5만원대부터 24만원대까지 가격대별로 구성했고, 닥스의 리본장식 창모자와 플라워스카프 파나마햇은 각각 4만원대로 살 수 있다.


버켄스탁, 아떼바네사브루노, 라움에디션, 앳코너는 여름 슈즈 제품을 선보인다. 여름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스트랩 샌들, 슬리퍼, 오픈토 플랫슈즈를 30% 쿠폰할인가로 판매한다. 가죽, 캔버스, 데님, EVA 등 다양한 소재의 슈즈 제품을 2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가 높은 뷰티 및 건강식품 카테고리에서도 행사상품을 구성했다. 설화수는 자음생 2종, 탄력 에센셜 3종, 진설 2종 등 다양한 선물용 기획세트를 마련해 11~16만원대로 판매한다. 가성비 높은 설화수 에센셜 립 세럼 스틱, 참존 디에이지 레드 에디션, 숨37도 블라썸가든 블루밍 세트, AHC 기초 5종 스페셜, 수려한 수윤 크림 기획세트 등은 3~4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효도선물 대표 아이템인 건강보조식품으로는 정관장이 선물포장을 포함한 홍삼 세트 제품을 쿠폰가로 선보인다. 보나수아 콜라겐 펩타이드, 부광메디카의 크릴오일 캡슐, 바이탈뷰티의 홍삼 및 콜라겐 제품 등도 행사가로 판매한다. 코지마와 휴플러스는 발 마시지기, 목·어깨 무선 안마기를 35~60%까지 세일한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올 여름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와 잡화를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믿을 수 있는 국내 대표 패션, 뷰티 브랜드를 엄선한만큼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고객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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