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수해 복구 성금 2억 기탁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8-20 00:14:38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 CSR 비전 로고 [아모레퍼시픽 제공]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현장의 원활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웅진컴퍼스,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모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컴퍼스가 영어교육 분야에서 글쓰기 지도 역량 강화에 나선다. 교육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영어 글쓰기 교육 관련 콘텐츠와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웅진컴퍼스는 교육 플랫폼 클래스박스를 통해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강의는 대치동 다이안 영어학원 이보경 원장이 맡는다. 학

2

한화시스템, 대형 전투함 2명이 조종한다…미래형 함교체계 국산화 추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시스템이 최소 2명으로 대형 전투함의 항해와 전투, 추진·제어 기능을 통합 운용할 수 있는 차세대 함교체계 국산화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통해 승조원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미래 무인함정 시장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콕핏 시스템을 적용한 스

3

DL그룹, 김길수 DL케미칼 사장·정삼두 DL에너지 대표 선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DL그룹이 주요 계열사 경영진을 교체하고 젊은 인재와 여성 임원을 발탁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현장 성과와 문제 해결 역량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고, 데이터 기반 경영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DL그룹은 DL케미칼과 DL에너지 대표 선임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신규 임원 17명을 발탁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