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컬리카드, 발급 2달만에 3만좌 돌파···최대 12% 적립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6-08 08: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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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입 시 10만원 상당 혜택 제공
휴가철 해외 결제 시 3만원 적립금 혜택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BC카드가 출시한 컬리 특화 전용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가 인기몰이 중이다. 컬리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최대 12%까지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며, 별도의 적립금 혜택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는 컬리 특화 전용 PLCC가 발급 2달만에 3만좌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BC카드가 출시한 컬리 특화 전용 PLCC가 발급 2달만에 3만좌를 돌파했다. [사진=BC카드]


‘컬리카드’는 컬리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최대 12%까지(기본 혜택: 5%, 멤버십 추가 혜택: 최대 7%)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며, 전월 실적 및 적립 한도 없이 국내·해외 결제 금액에 대해서 각각 1%, 2%씩 적립금 혜택도 제공한다.

발급 3만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8월 15일까지 ‘컬리카드’를 아멕스 브랜드로 발급 받은 고객이 해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적립금 혜택이 제공된다.

기간 내 컬리페이에 등록하고 결제한 고객에게 ▲3만원 즉시 할인(3만1000원 이상 첫 결제 시) ▲4만원 쿠폰팩 등도 제공된다.

김민권 BC카드 상무는 “컬리카드만의 차별화된 가치 제공을 통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컬리만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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