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더헬스’ 앱으로 ‘2024 더 건강 프로젝트’ 펼쳐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1-30 09:17:34
1분기 ‘새해 건강실천 시작’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2월 ‘미라클 워킹’ 챌린지에서 1일 8000보 달성하면 경품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삼성생명은 맞춤형 헬스케어 앱 ‘더헬스(THE Health)’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2024 더 건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더헬스는 운동·식이·마음건강 등 건강서비스를 앱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생명에서 지난 2022년 4월 론칭한 종합 건강 플랫폼이다. 이 앱은 출시 2년만에 65만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등 대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생명이 맞춤형 헬스케어 앱 ‘더헬스(THE Health)’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2024 더 건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사진=삼성생명]

 

2024 더 건강 프로젝트는 나의 건강 상태를 바로 알고 올 한 해 건강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우선 더헬스 앱에서 제공하는 ‘건강등급’ 서비스를 통해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건강등급은 건강검진 기록을 토대로 9등급까지 건강 상태와 질환별 위험도를 산출·분석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AI를 기반으로 영상 운동코칭과 식단 기록·영양 코칭과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돋보인다. 올해 2024 더 건강 프로젝트에서는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올 1분기에는 ‘새해 건강실천 시작’을 테마로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2월부터 시작되는 ‘미라클 워킹’ 챌린지가 대표적인데 매일 8000걸음 목표를 달성해 더헬스 앱에서 스탬프를 받으면 선착순 5000명에게 CU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룰렛 이벤트’는 나의 걸음 수를 확인한 뒤 룰렛을 돌리면 매일 추첨해 GS편의점 상품권을 선사한다. 삼성생명은 앱 사용자들의 미션에 따라 ▲신세계상품권 ▲인바디 체성분측정기 ▲외식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해 고객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할 계획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더헬스’를 통해 모든 국민이 건강해지는 2024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유용한 기능과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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