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국가철도공단, 철도 굿즈샵 수서역 개장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5 11:10:43
  • -
  • +
  • 인쇄
철도 굿즈부터 우수 사회적기업 제품까지 눈길… '#SRT' 개점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이 25일 수서역에 SRT 공식 굿즈샵 ‘샵에스알티(#SRT)’를 개점했다. 

 

▲ 에스알이 25일 수서역에 SRT 공식 굿즈샵 ‘샵에스알티(#SRT)’를 개점했다. SRT 굿즈와 국가철도공단 굿즈,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우수한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코이로 등이 협력해 문을 여는 샵에스알티(#SRT) 매장에서는 SRT 굿즈와 국가철도공단 굿즈부터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우수한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날 매장에서는 개점을 기념해 레일 금속배지 3종 모음, 열차운전실 프린팅 티셔츠, 맥세이프 폰케이스, KR레일로 러기지택 등 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의 새로운 굿즈들을 선보여 철도 굿즈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공공기관은 물론 다양한 철도 운영사들과도 협력하여 새로운 철도 굿즈를 지속 개발해 #SRT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수서역 #SRT는 단순한 굿즈 매장이 아닌 철도의 매력과 사회적 가치를 한 데 담은 공간이다”며, “이번 매장 개점을 계기로 철도 강국에 걸맞은 철도 굿즈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수서역 철도굿즈 매장은 현재 운영 중인 서울역, 부산역 굿즈 매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며, “철도공단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이행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알은 지난 2021년부터 사회적기업 코이로와 함께 굿즈 사업을 추진해왔다. 10여개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하며 철도 굿즈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상생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SRT 굿즈들은 대한민국 철도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아닌 성장스토리로 '감동+웃음 다잡았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참가자들이 마스터들의 밀착 지도와 혹독한 미션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22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3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적인 성장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철과

2

로이킴, 팬미팅 열기 뜨겁다 '전석 매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로이킴이 팬미팅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22일 오후 8시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직

3

'GD 샤라웃' 찌드래곤, '숏드트랙'으로 도전했지만 '디렉터스 아레나' 아쉬운 탈락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상상력을 총동원한 숏폼 드라마 티저 대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든 33개 팀 감독들이 첫 번째 미션 ‘90초 티저’를 공개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에는 이병헌 감독과 차태현, 장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