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사전예약자 2000만 넘었다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7-09 12:27:16
  • -
  • +
  • 인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펍지 스튜디오의 모바일 게임 신작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뉴스테이트)'가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자 수 2000만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미국 알파테스트 진행 후 1700만 예약자를 넘어선 데 이어 불과 한 달 만이다. 

 

▲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사전예약자 2000만 돌파 [크래프톤 제공]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는 올해 2월 25일 구글 플레이 단일 마켓에서 중국, 인도, 베트남 등을 제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신규 출시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풀 버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은 오는 8월 중 시작될 예정이며, 연내 정식 출시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B금융, 'K-엔비디아' 키운다…1600억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 출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KB금융그룹이 'K-엔비디아'에 도전하는 인공지능(AI)·로보틱스 분야 혁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600억원 규모의 '케이비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를 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펀드 재원은 한국 모태펀드의 출자금 750억원에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인베스트먼트 등 KB금융 계열사의 출자

2

HD현대중공업, 외국인 근로자에 '전세자금 대출' 지원…조선업계 최초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현대중공업은 조선 업계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 정착을 위해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BNK경남은행과 협력해 이날부터 국내 정주를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E-7)를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 희망자는 BNK경남은행에서 최소 2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시중보다 다소 낮은 금리로 전세자금을 빌릴 수 있다. 이는 조

3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3월 주총서 사내이사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경영 전면에 나선 오너 3세 체제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 농심은 오는 3월 20일 서울 동작구 농심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상열 부사장과 조용철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30일 공시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