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 임윤아도 참석…경험담으로 설화수 가치 전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지난 6일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설화수만의 차별화된 뷰티 철학을 공유하는 ‘윤빛클래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임윤아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설화수가 정의하는 건강한 피부의 빛인 ‘윤빛피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불어 설화수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살롱 설화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참석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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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화수 글로벌 앰버서더 임윤아가 설화수 윤빛클래스에 참여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
이날 행사에서 임윤아는 스페셜 게스트 효연과 함께 한국적인 가치와 미학을 동시대적으로 풀어낸 공간인 ‘북촌 설화수의 집’을 찾았다. 참석자들은 이번 클래스의 전 과정에 참여하며 설화수가 지향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을 입체적으로 경험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뷰티 세션에서는 설화수 연구원이 직접 나와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인 ‘윤빛피부’의 원리를 설명했다. 특히 웰에이징 관점에서 피부 노화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고, 소비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피부 상식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연구원의 전문적인 설명에 임윤아와 효연의 실제 경험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설화수가 제안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살롱 설화수’에서는 금속 공예 아티스트 ‘스튜디오 포(包)’와 함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영감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금속으로 쓰는 시’라는 화두 아래 전통 소재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예 작업을 체험하며, 내면과 외면의 균형을 통해 단단한 아름다움을 완성하고자 하는 설화수의 브랜드 철학을 감각적으로 공유했다. 북촌이라는 장소가 지닌 한국적 정서와 설화수의 미학이 어우러지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장이 완성됐다.
설화수 관계자는 “이번 윤빛클래스는 피부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예술적 영감을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설화수가 추구하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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