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블랙, 가죽재킷·점퍼 등 ‘2026 가을 가죽 트렌드’ 자사몰서 선공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5 14:15:42
스웨이드자켓부터 빈티지 베지터블까지… 30년 장인 노하우 담은 가을 신상 첫선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핀블랙(PINBLACK)'이 30년 의류 제작 노하우를 담은 '2026 가을 레더자켓’ 라인부터 인조 스웨이드 자켓 라인까지 균형 있게 선보이며 고객 취향에 따른 가죽자켓 선택의 폭을 넓혔다.

 

▲ 핀블랙 제공

여기에 30 년 경력의 베테랑 장인이 개발한 입체 패턴 기술을 더해 가죽 특유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유연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한 가죽자켓을 완성했다.

핀블랙은 가죽재킷 정식 출시에 앞서 ‘가을 컬렉션' 룩북을 공식 자사몰을 통해 일부 품목을 선공개했다. 핀블랙이 이번 컬렉션을 통해 제안하는 2026 가을 가죽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는 '질감의 본질과 세월의 멋'이다. 부드럽고 차분한 감성의 스웨이드 가죽자켓, 자연스러운 멋스러움이 묻어나는 빈티지 베지터블점퍼, 원피 본연의 매끄러운 결을 극대화한 네이키드 내추럴(Naked Natural) 가죽자켓 등을 중심으로, 세련된 여성 및 남성 가죽자켓 라인업을 풍성하게 구성해 이번 룩북에 담아냈다.

핀블랙 관계자는 "핀블랙은 30여 년간 쌓아온 글로벌 가죽 수급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천연 양가죽자켓 라인은 물론, 가볍고 관리가 용이한 고품질 아우터를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들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규 가을 가죽자켓 컬렉션을 먼저 공개하게 됐다"며, "사전 공개 기간 동안 자사몰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단독 혜택도 함께 마련했으니, 핀블랙만의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한발 앞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핀블랙의 2026 가을 가죽자켓 선공개 룩북과 사전 프로모션 소식은 핀블랙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협 3곳, 고액현금거래 보고 무더기 위반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신협 3곳이 고액현금거래 보고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제재를 받았다. 일부 조합에서는 보고가 최장 1435일 지연되는 등 수년간 의무 이행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20일 세림신용협동조합과 서원주신용협동조합, 북서울신용협동조합 등 3개 신협에 각각 130

2

"석포제련소 폐쇄 반대"…봉화·태백·석포 주민들 경북도청 앞 총궐기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봉화·태백·석포 지역 주민들이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이전 주장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주민들은 제련소가 지역 고용과 상권을 떠받치는 핵심 사업장이라며, 환경 문제를 이유로 한 일방적인 폐쇄 요구는 지방소멸을 가속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투쟁위는 일부 환경단체가 과거 사례와 일부 자료를 근거로 현재 석포제련소를 심각한 환경

3

‘보존’ 넘어 ‘예측’ 시대…분당서울대병원, 로봇 갑상선 수술 새 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갑상선 수술 과정에서 남겨둔 부갑상선이 실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예측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제시됐다. 단순히 장기를 보존하는 수준을 넘어 수술 중 혈류 상태를 확인해 기능 저하 위험까지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갑상선 수술 후 환자 관리 방식 변화가 기대된다. 25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최준영·이자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