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아른의 프리미엄 유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차일드홈(CHILDHOME)이 한화호텔앤리조트와 협업해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맞춤형 객실 ‘차일드홈 베베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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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 아른 |
이번 협업은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차일드홈 베베룸은 한화 거제 벨버디어 내 스위트 객실을 기반으로 구성되며, 실제 육아 환경을 고려한 공간 설계와 제품 구성을 통해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객실에는 차일드홈의 대표 제품인 ‘에보짓 하이체어’를 비롯해, 패밀리 브랜드인 프랑스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베아바(BÉABA)의 식기 및 스파우트컵 등이 비치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객실 환경에 차일드홈 특유의 따뜻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아이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을, 부모에게는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영유아 자녀를 동반한 고객은 별도의 무거운 짐 없이도, 여행지에서 평소와 다름없는 프리미엄 육아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객실 내뿐만 아니라 리조트 내 F&B 공간에서도 차일드홈 하이체어를 비치해, 부모가 낯선 여행지에서도 아이와 안전하게 교감하며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아른의 차일드홈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짐과 준비물에 대한 부담이 큰 만큼, 보다 편안하고 실용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단순 숙박을 넘어,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차일드홈 베베룸은 가정의 달인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운영되며, 해당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차일드홈 및 베아바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크릿 할인 쿠폰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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