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레이드 콘텐츠 '혹한의 계곡'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7 13:55:08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레이드 콘텐츠 ‘혹한의 계곡’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미지=넷마블

 

새롭게 선보인 ‘혹한의 계곡’은 16인이 참여할 수 있는 영웅 및 전설 난이도의 레이드 콘텐츠로 ‘혹한의 힘’을 이용해 광범위한 공격을 펼치는 보스 ‘혹한마왕’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혹한마왕’을 물리치면 방어무시공격력, 대인관통률, 피해상쇄 등의 능력치를 증가시켜 주는 ‘빛나는 혹한마왕 전설보패’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의 버추얼 아이돌 그룹 'MAVE:(메이브)'의 EP 'What's My Name(왓츠 마이 네임)’을 테마로 하는 이모션(이모티콘)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전투 컨디션 소모 등의 이벤트를 통해 신규 이모션을 얻을 수 있다.

 

또 상점에서 무료 재화인 은화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는 ‘새해맞이 선물상자 10+1’를 업데이트 했다. ‘새해맞이 선물상자 10+1’은 '가호석', ‘빛나는 전설 무기함’, ‘빛나는 전설 장신구 선택함’ 등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토너먼트 방식의 온라인 비무 대회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5’를 내년 2월 2일까지 진행한다. 비무 팀전 점수 합산 기준 상위 32개 팀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우승팀에게는 현금 800만원을 비롯해 아이템 ‘흑신석’ 20,000개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천고마비’, ‘오색찬란’ 서버 내에서 선발된 상위 4명의 이용자들은 내년 2월 1일까지 개최되는 ‘미니 레볼루션 챌린지’에 참가할 수 있다. ‘미니 레볼루션 챌린지’ 참가자 전원에게는 ‘흑신석’, ‘레볼루션 챌린지 챔피언의 영약’ 등이 지급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1월 25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시즌 던전, 전설 던전 등을 클리어하면 ‘영웅 입장권 조각’, ‘전설 입장권 조각’ 등을 최대 700개 획득할 수 있는 ‘혹한의 계곡 정복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 수련의 땅 이용, 세력전 참여 등의 미션을 달성하면 ‘고대의 파편’ 최대 60개를 선물하는 ‘파편 원정대’ 이벤트와 비무 참여, 수호령 승급 시도 등을 완료하면 최대 20개의 ‘무공의 기운’을 지급하는 ‘레볼루션 챌린지 전초전’을 실시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두나무, 1분기 실적 공시…매출 2346억원·영업익 880억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두나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 2346억원, 영업이익 88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 5162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 3963억원보다 78% 줄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3205억원 대비 78% 감소한 695억원으로

2

외국인 몰렸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매출 14%↑·영업이익 흑자전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뚜렷한 회복 흐름을 보였다. 호텔롯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롯데호텔앤리조트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484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한 것이다. 실적 개선의 주요

3

“주류 소비 둔화에 울었다”… 하이트진로, 1분기 실적 ‘동반 감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전반적인 주류 소비 둔화 흐름이 이어지면서 실적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15일 하이트진로 공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5908억원, 영업이익은 5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10.8% 감소한 수치다. 회사 측은 주류 시장 전반의 소비 위축이 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