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형' 문세윤, 마카오 분수 앞에서 아들과 영상통화! 김준현도 인정한 붕어빵 부자?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4 10:12:4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먹고 보는 형제들’의 문세윤이 마카오의 라스베이거스 분수 앞에서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아들바보’ 모드를 켠다.

 

▲ 5일 방송하는 '먹보형'에서 문세윤이 아들과 깜짝 영상 통화를 하며 붕어빵 부자임을 과시한다. [사진=SBS PLUS]

 

5일(오늘) 밤 8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이하 ‘먹보형’) 9회에서는 마카오 곳곳을 누비며 MZ세대를도 강타할 대박 아이디어 ‘릴스(숏폼)’를 뽑아낸 김준현-문세윤의 마카오 여행 첫째 날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마카오 여행을 직접 설계한 ‘마카오문’ 문세윤은 김준현을 이끌고 마카오의 라스베이거스 분수쇼를 보러 간다. 드디어 분수쇼가 시작되고, 잠시 후 문세윤의 아들에게서 영상통화가 걸려온다. 이에 문세윤은 분수쇼를 화면으로 보여주며 ‘아빠미소’를 짓는다. 두 부자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김준현은 “누가 봐도 네 아들이다. 요즘 잘 먹는다며?”라고 해 문세윤을 빵 터지게 만든다. 나아가 김준현-문세윤은 “이 코스 그대로 애들 데리고 와야겠다”고 다짐해 진한 부성애를 내뿜는다.

 

그런가 하면 ‘먹보 형제’는 ‘세나도 광장’에서 릴스(숏폼) 촬영에도 도전한다. 문세윤이 ‘SNS 문외한’ 김준현에게 “신세계로 들어오라”며 그를 주인공으로 한 영상 촬영에 나서는 것. 급기야 두 사람은 젓가락까지 들고 촬영에 열을 올리는데, 이를 지켜보던 현지인들은 두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더니 급기야 휴대폰으로 ‘먹보 형제’를 찍기까지 한다. 여기에 김준현-문세윤을 알아본 해외 팬들까지 가세해, 길거리는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이 된다. 마카오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먹보 형제’의 릴스 결과물이 어떠할지에 관심이 치솟는다. 

 

마카오의 랜드마크에서 ‘릴스’ 촬영까지 하며 단짠 케미를 폭발시킨 김준현-문세윤의 여행기는 5일(오늘) 밤 8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 영화의전당서 ‘아이가 행복입니다’ 개막…저출생 반등·함께육아 총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인구 자연감소와 초저출생 위기 속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해양수도’를 목표로 내건 대규모 가족 친화 캠페인이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과 야외광장에서 저출생 극복과 공동육아 인식 개선을 위한 ‘2026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2

성동구, 칼갈이·절임배추까지 19개 서비스 집결…왕십리서 ‘생활밀착의 날’ 열린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성동구가 동절기를 앞두고 구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왕십리 도심 한가운데 대규모 생활밀착형 복지 장터를 펼친다.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왕십리광장 북측에서 ‘미리 만나는 겨울’을 주제로 ‘제13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3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관리등급 평가…120개 항목 송곳 점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수 평가에 나선다.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오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식품제조 및 가공업소 42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