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인 카스가 월드컵 한정판 ‘원팀 에디션(One Team Edition)’을 오는 5월 출시한다.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가운데 유일한 월드컵 공식 스폰서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원팀 에디션’은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월드컵 특성을 반영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방식으로 경기를 즐기며 함께 응원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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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비맥주] |
패키지 디자인은 카스 고유의 브랜드 컬러에 변화를 주고, 태극 문양을 적용해 조화와 균형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선수와 팬,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원팀’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월드컵은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의 팀이 되는 특별한 순간”이라며 “카스 ‘원팀 에디션’을 통해 응원의 즐거움을 더 많은 소비자와 공유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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