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는 학원 관리 플랫폼 ‘랠리즈(Rallyz)’를 통해 세무기장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면세와 과세가 혼재된 교육 업종의 복잡한 세무 업무를 대행한다. 신청 시 교육업에 특화된 공인회계사가 신고 일정에 맞춰 세무 업무를 수행하며, 이용자는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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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컴퍼스] |
서비스는 오는 5월 7일 정식 오픈 예정이다. 회사는 사전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개월 또는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신청자 전원에게 ‘랠리즈 PLUS’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세무기장은 학원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업무”라며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학원 운영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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