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배경 데일리 시티룩 공개… 신규 라인 활용 스타일링 제안
3040 여성 겨냥… 온라인·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한 ‘일상 밀착형 스타일링 큐레이션’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올리비아로렌은 21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단희’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 ‘Stunning Moment(스터닝 모먼트)’의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패션 화보 중심 콘텐츠보다 실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링 정보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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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올리비아로렌] |
‘Stunning Moment’ 캠페인은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 속 가장 빛나는 순간을 감성적으로 담아내는 프로젝트다. 단순 시즌 화보를 넘어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연결되는 ‘리얼웨이(Real-way)’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캠페인에는 감각적인 데일리룩 스타일링으로 2030 여성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단희가 참여했다. 단희 특유의 도시적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올리비아로렌의 실용적이면서도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결합해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콘텐츠는 도쿄의 카페와 거리, 산책길 등을 배경으로 한 ‘데일리 시티룩’을 제안한다. ▲컨템포러리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레브(RE:VV) 등 신규 라인의 제품을 활용해 출근부터 여가까지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Stunning Moment’ 캠페인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브랜드의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협업을 확대해 고객 일상에 공감하는 스타일링 콘텐츠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지난 4월 온라인 자사몰을 오픈하며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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