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케어, 유소년자선축구대회 협찬…"건강한 스포츠 활동 위한 어린이 보양식 지원"

정진성 / 기사승인 : 2023-06-07 17:18:44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어린이 건강보양식 전문 브랜드 참된케어가 '한창체배 유소년자선축구대회'에 협찬‧지원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한창체배 유소년자선축구대회는 한국창의적체험활동교육원이 주최‧주관한 가운데 지난 3일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 한창체배 꿈자람유소년자선축구대회 현장 [사진=참된케어]

 

행사는 초등 1학년부와 초등 2학년부, 초등 3~4학년부, 초등 5~6학년부 총 4개 부로 진행됐다. 부별로 우승‧준우승‧3위 팀에게 트로피와 부상이 시상됐다.

지역 일반 유소년 학생들이 만든 축구팀 40개 팀에 출전선수와 학부모‧가족 등 15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유소년자선축구대회는 유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비용 부담 없이 마련됐다.

대회는 참된케어‧뽀로로테마파크 다산동지점의 후원‧협찬으로 유소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했다. 참된케어는 활동 지원금 500만원과 어린이 보양식 미우담(500만원)을 우승 경품으로 총 1000만원 상당의 협찬‧지원에 나섰다.

참된케어 관계자는 "환자‧어린이‧스포츠 선수 등으로부터 사랑받아 온 건강식품 브랜드로서의 역할과,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프로축구 공식 스폰서 활동과 협찬 등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된케어는 대한명인이 직접 제조 운영하는 식품회사로 지난해 참된건강랜드에서 참된케어로 상호명을 변경했다. 특히 이번 유소년자선축구대회 후원을 통해 어린이 보양식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왕성한 소통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편의점 디저트도 인증샷 시대…세븐일레븐, SNS 디저트 4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MZ세대의 인증 소비와 SNS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화제성 높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협업 상품을 앞세워 ‘집 앞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SNS 인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 등 신제품

2

"원두값 뛰자 대체커피 뜬다"롯데마트, 대체커피 '치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대체커피’ 시장이 유통업계의 새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원두 공급 불안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자, 대형마트도 원두를 쓰지 않은 커피형 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치커리를 활용한 대체커피 브랜드 ‘치코’ 2종을 단독

3

제 22회 압류품 공매, 법원 및 지방검찰청 등 8개 기관 합동 전자공매 실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경공사는 2026년 7월 6일 부터 제 22회 압류 자산(동산) 공매를 개시 한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국내 명품 유통사 파산으로 발생한 법원 파산자산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수원지검, 전주지검, 울산지검, 제주지검에서 공개하는 압류품과 압수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명품 가방과 시계, 명품 주얼리, 미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