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결승전 스케일에 MC 김성주 “입이 안 다물어져...” 경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7 11:33:5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강철부대3’의 707과 HID가 역대급 스케일의 ‘해상 침투 저격’ 미션에 돌입해 결승전다운 명승부를 펼친다.

 

▲ 28일 방송하는 '강철부대3'에서 대망의 결승 1차전 결과가 공개된다. [사진=ENA, 채널A]

 

28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11회에서는 707과 HID가 ‘총상 한발 무효화’라는 강력한 베네핏을 놓고 결승 1차전 ‘통합 기동 사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헬기까지 동원되는 ‘해상 침투 저격’이 준비돼 있어 모두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다.

 

앞서 결승 1차전 ‘통합 기동 사격’에서 양 부대의 팀장인 홍범석과 강민호가 1라운드 ‘권총 사격’에서 맞붙었고, 이날 두 부대는 마지막 3라운드인 ‘해상 침투 저격’으로 ‘베네핏’ 획득을 위한 사생결단 대결에 임한다. 이때 MC 김성주는 격양된 목소리로 “‘해상 침투 저격’은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잠시 후 드넓은 바다 위 헬기까지 동원되는 미션의 내용이 공개되자, 김희철은 “우리나라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광경”이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뒤이어 최영재 마스터는 헬기에서 레펠로 바다에 도하한 뒤, 해상 수영을 동반한 고난도의 미션을 설명하고, 함선에 오른 뒤에도 150m 거리의 해상 표적과 200m 거리의 공중 표적을 제거해야 함을 알린다. 이를 들은 츄는 “진짜 대한민국 최강 스케일”이라고, 김성주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고 찐 감탄한다.

 

HID 이동규 대원 역시 “‘강철부대’가 미쳤구나.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스케일”이라고 놀라워하고, 707 장교 출신 오요한은 “공중 표적 사격은 (군에서도)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강철부대’에서 하는 게 최초”라며 당혹감을 내비친다. ‘강철부대’ 전 시즌을 함께해 온 최영재 마스터는 스튜디오 MC들에게 “그동안 여러분들이 보신 저격 미션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 난이도가 정말 최상!”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이후, 707과 HID의 대표 대원 각 1명씩이 곧바로 ‘해상 침투 저격’에 나서는데,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윤두준은 “진짜 극악의 미션이다”라며 초집중한다. 

 

과연 ‘해상 침투 저격’에서 어떤 부대가 ‘총상 한발 무효화’라는 강력한 베네핏을 가져가, 결승 2차전 미션인 ‘정상회담 요인 구출작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강철부대3’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707과 HID의 결승전 현장은 28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ENA ‘강철부대3’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늘의 교실을 지키고, 내일의 교실을 심습니다"...러브플러스원, '햇빛교실' 정기후원 캠페인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사단법인 러브플러스원은 지난 4일 필리핀 문틴루파 청소년 교육 지원과 태양광 재생에너지 기반 자립 재원 조성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정기후원 캠페인 ‘햇빛교실(Sunlight Classroom)’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러브플러스원은 약 20년간 필리핀 문틴루파에서 한·필 교육 협력 활동을 이어온 단체로, 2025년 3월 사단법인으

2

NH농협생명, 폭염 대응 농업인 안전망 강화…온열질환 ‘신속 보상’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폭염이 농업 현장의 주요 안전 위험으로 떠오르면서 농작업 중 발생하는 온열질환을 보장하는 정책보험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농업 분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685명에 달했고 사망자는 전체 온열질환 사망자의 4분의 1가량을 차지했다. NH농협생명은 혹서기 동안 온열질환 보험금 청구 건을 별도로 관리해 피해 농업인에 대한 보상

3

서울 재건축 ‘속도전’…개포우성·구로주공 등 4곳 정비계획 통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1·2차와 구로구 구로주공 등 노후 아파트 4곳의 가구 수가 재건축을 거쳐 기존 5918가구에서 8588가구로 2670가구 늘어난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1·2차와 구로주공,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 마포구 도화우성의 정비계획 결정 및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