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형2' 김준현X문세윤, 대만 꼬치집서 딱 60개만 먹자우? '꼬친자' 탄생!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2 10:09:5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김준현-문세윤&정혁-엄지윤이 대만의 낭만 폭발 ‘노상 꼬치집’에서 ‘꼬친자들’로 돌변한다.

 

▲ 22일 방송하는 '먹고 보는 형제들2'에서 엄지윤이 김준현-문세윤을 위한 대만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SBS PLUS, E채널]

 

22일(오늘) 밤 8시 30분 방송하는 E채널·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2’(이하 ‘먹보형2’) 5회에서는 ‘MZ 대장’ 엄지윤의 리드 하에 대만 MZ들의 ‘한 잔 핫플’인 꼬치집을 접수한 ‘먹보 삼촌’ 김준현-문세윤과 게스트 정혁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네 사람은 엄지윤이 이끄는 대로 ‘핑크핑크’ 감성의 레스토랑과 대만 MZ들의 놀거리 성지까지 모두 뽀갠다. 그런 뒤,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대만 길거리로 나선 네 사람은 엄지윤이 ‘픽’한 낭만 폭발 ‘노상 꼬치집’으로 향한다. 무려 40분이나 기다린 끝에 꼬치집에 입성한 네 사람은 곧바로 40가지 종류의 꼬치를 ‘픽’하러 출동하고, 대흥분한 ‘먹대장’ 김준현은 “마구 담아”라고 지시해 웃음을 자아낸다.

 

드디어 자리 잡고 앉은 네 사람은 잘 구워진 꼬치 40개가 등장하자, 비주얼에 반해 인증샷 찍기에 돌입한다. 이때 정혁은 “이런 게 MZ샷”이라며 근접 플래시샷을 후딱 찍어 보여준다. 그러자 김준현은 “이건 너무 올드해?”라며 자신이 찍은 인증샷을 보여주는데, 엄지윤은 “이건 아저씨…”라며 ‘수전증 AZ샷’을 콕 집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이윽고 꼬치 시식에 들어간 네 사람은 닭꼬치, 대창꼬치 등은 물론, 돼지피 꼬치, 꽃빵꼬치 등 한국에선 접할 수 없는 각종 꼬치를 뽀갠 뒤, 20개를 추가 주문해 총 60개를 먹으며 ‘꼬친자’들의 美친 먹방을 펼친다.

 

그러던 중, 엄지윤은 갑자기 옆 테이블에 앉은 말레이시아인에게 “이 집에서 가장 맛있는 꼬치가 뭐냐?”고 묻는다. 그러자 정혁이 냅다 한마디를 더하는데, 이를 들은 문세윤은 “야! X마! 그 얼굴로 그 짓을 하냐”라고 급하게 말린다. 갑자기 튀어나온 정혁의 ‘잘또’ 모드에 진격의 엄지윤마저 주춤하지만, 정혁은 멈출 줄 모르고 폭주해 폭소를 일으킨다.

 

과연 ‘먹보 삼촌’들과 ‘찐친’ 엄지윤을 깜짝 놀래킨 정혁의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폭발하는 가운데, MZ들의 한잔 장소인 ‘대만 꼬치집’을 제대로 즐긴 김준현-문세윤&정혁-엄지윤의 모습은 22일(오늘) 밤 8시 30분 방송되는 E채널·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2’ 5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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