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2' 김준호 "나랑 마카오를 가자고?" 예민 폭발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3 10:05:0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독박투어2’의 김준호가 다음 여행지를 정하던 도중 ‘마카오’가 언급되자 예민함을 폭발시킨다.

 

▲ 15일 방송하는 '독벅투어2'에서 독박즈가 마카오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5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3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새 여행지로 ‘미식의 도시’인 ‘마카오’행을 확정짓는 한편, 레전드 매치인 ‘눈 가리고 칩 빼기’ 게임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서울의 한 사무실에 모여 다음 여행지를 정하기 위한 회의에 돌입한다. 여태까지 다녀온 여행지를 곱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독박즈’는 “라스베이거스도 정말 가보고 싶다”며 부푼 기대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김준호는 ‘라스베이거스’ 언급만으로도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이를 포착한 유세윤이 “거기가 꼭 게임만 하고 그런 곳은 아니다. 다른 즐길 거리가 많다”라고 급히 수습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장동민은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는 물가가 너무 비싸다”라고 지적하는데, 홍인규는 “가까운 곳에도 라스베이거스가 있다!”면서 ‘마카오’를 언급한다.

 

이후로도 마카오 이야기가 계속 나오자, 김준호는 “지금 나랑 마카오를 가자고?”라며 발끈한다. 홍인규는 “아, 준호 형은 마카오랑 이름이 비슷하다고 ‘오마카세’도 안 간다”라고 받아쳐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결국, 숙연해진 ‘독박즈’는 “앞으로 그런 분위기(?)로 몰고 가지 않겠다”고 약속을 한 뒤 마카오행을 최종 확정짓는다.

 

우여곡절 끝 여행지 선정이 마무리되자, ‘독박즈’는 숙소비를 내건 ‘독박 게임’을 펼친다. 이때 유세윤은 “마카오에 가는 거니까 칩으로 할 수 있는 게임 없을까?”라면서 업그레이드 된 ‘눈 가리고 칩 빼기’ 게임을 제안한다. 직후 게임에 돌입한 ‘독박즈’는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데, 게임 도중 김준호는 갑자기 “나 그냥 마카오 안 갈래”라고 돌발 발언을 한다고 해, 이날의 ‘독박 게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마카오로 떠난 ‘독박즈’의 여행기는 15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정재헌 SKT CEO, 전국 4대 권역 '현장경영'…"현장이 곧 경쟁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텔레콤은 정재헌 CEO가 지난달 29~30일 현장경영(MBWA)에 나서 지역 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정 CEO는 이틀 동안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지역 본부를 방문해 임원·팀장 티 미팅, 구성원 간담회, 안전·환경(SHE) 점검 등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대전 지역 방문 일정 중에는 유통망인 PS&

2

28년간 이어진 '가족의 나눔'…S-OIL이 전한 장학회의 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은 공식 블로그 'S-OIL STORY'를 통해 임직원 가족이 수십 년간 이어온 나눔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야기는 강민수 S-OIL 감사 본부장의 부친인 강삼병 회장이 설립·운영해 온 ‘강한수 장학회’의 선행 사연이다. 해당 장학회는 1998년 설립 이후 28년간

3

KAIST, '쓰는 OLED'로 탈모 치료 판 바꾼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직물처럼 유연한 모자 형태의 웨어러블 플랫폼에 특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원을 적용한 탈모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탈모 치료용 광기기는 딱딱하고 무거운 헬멧형 구조로 제작돼 사용 환경이 실내로 제한된다. 또 발광다이오드(LED)나 레이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