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5인방, 호주서 ‘우측 운전대’ 잡다가 ‘멘붕’ 사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1 21:04:1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독박투어’의 유세윤이 와이프와 여친에게 (우정)반지의 의미를 숨기자고 돌발 제안한다. 

 

▲ 2일 방송하는 '독박투어'에서 5인방이 호주 록스마켓 투어에 나선다. [사진=MBN, 채널S, 라이프타임]

 

12월 2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MBN·채널S·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1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호주 록스마켓부터 심비오 야생 동물공원을 방문하며 ‘찐친 케미’를 폭발시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록스마켓에서 다섯가지 색깔의 스톤반지를 구입한 ‘독박즈’는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잠시 휴식을 취한다. 그러다 유세윤은 갑자기 “와이프나 여친이 (우정)반지에 대해 물으면 대답하지 말자”고 제안해 모두를 당황케 한다. 이에 홍인규는 “안 돼!”라며 기겁하고, 김준호는 “(김지민이) 요새 누구 만나냐고 물을 것 같다”며 난감해 한다. 하지만 장동민은 “‘네가 뭔 상관이야? 나도 자유가 있어’라고 화내기 어떠냐?”고 한술 더 뜬 발언을 던져,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즐겁게 식사를 마친 5인방은 트램을 타고 렌터카 업체로 향한다. 여기서도 ‘독박즈’는 ‘우정반지’ 이야기를 이어간다. 김준호는 “스페이스 스톤이 공간 이동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운을 떼고, 전 멤버들은 각자 구입한 스톤에 ‘독박투어’의 정신을 새로 입히면서 세계관을 확장시켜 나간다.

 

우정반지 하나로 즐거운 수다를 떤 이들은 렌터카업체에 도착해 ‘렌터카 독박비’를 건 게임에 돌입한다. 그런데 독박자는 좌석 우측에 핸들이 있는 차량을 보자, ‘멘붕’에 빠진다. 급기야 한국과 다른 우측 주행에 어설픈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당황케 한다. 과연 이들이 다음 목적지인 심비오 야생 동물공원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을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의 록스마켓 투어와, 심비오 야생 동물공원에서의 다이내믹한 하루는 12월 2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MBN·채널S·라이프타임 ‘니돈내산 독박투어’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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