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유튜브서 '머지 쿵야 표류기' 공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7-06 00:08:50
  • -
  • +
  • 인쇄

넷마블은 캐주얼 게임 '머지 쿵야 아일랜드'의 영상 콘텐츠 '머지 쿵야 표류기'를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 넷마블 제공


'머지 쿵야 표류기'는 쿵야 캐릭터 5종이 인간 문명을 정화하기 위해 세상을 누비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대형 인형탈극으로 제작된 이 콘텐츠는 쿵야들이 홍대, 여의도, 한강공원, 한국민속촌, 부산 좀비런 등을 직접 찾아가는 내용이다.

총 10화로 구성되며, 유튜브 채널 '머지 쿵야 아일랜드'에서 볼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소프트 론칭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 중인 방치형 RPG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WIND runner Idle)’의 소프트 론칭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과거 누적 60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던 위메이드맥스의 캐주얼 IP ‘윈드러너’의 세계관을 확장해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기존의 러닝 중심

2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AI 물류 시스템 구축…면세품 인도 서비스 혁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면세업은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점에 맞춰 인도장에서 수령하는 구조다. 일반 유통 대비 물류 운영이 복잡해 정교한 관리 체계가 요구된다. 신세계면세점은 인도장 수령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물류 시스템

3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서 LNG선 1척 3779억 수주…고부가 선박 전략 '순항'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779억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선박은 2029년 4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12척(24억 달러)로 연간 수주 목표 139억 달러의 17%를 채웠다. 선종 별로는 LNG운반선 4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