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캐릭터 매장에 '제2의나라' 1주년 한정판 굿즈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7-07 01:19:23
  • -
  • +
  • 인쇄

넷마블이 자사 공식 캐릭터 매장인 '넷마블스토어'에 '제2의 나라' 서비스 1주년 기념 굿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넷마블은 ▲왕관 쓴 후냐 인형 ▲후냐 얼굴 모찌 인형 ▲퐁퐁이 인형 ▲후냐 마우스장패드 ▲일룡이&삼룡이 핸드스트랩 세트 ▲후냐 핸드스트랩 세트 ▲직소퍼즐 500피스 ▲컬러링북 등 총 8종의 굿즈를 한정 판매한다. 

 

▲ 넷마블 제공


이 중 '왕관 쓴 후냐 인형'은 예약 판매로 진행되며, 오는 15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또 컬러링북은 이달 중순부터 한정 판매되며, 넷마블스토어를 비롯해 교보문고, YES24 등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각 상품에는 ▲코스튬 소환 쿠폰 ▲스위트 드링크 ▲장비 소환 쿠폰 ▲콜렉팅 아로마 ▲에너지 드링크 ▲이마젠 소환 쿠폰 등 게임 쿠폰이 포함됐다.

이번 굿즈는 넷마블 본사인 서울 구로구 지타워 3층 'ㅋㅋ(크크)다방'에 있는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윤혜영 넷마블 IP사업실장은 "지난 2월 첫선을 보였던 제2의 나라 굿즈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덕분에 이번에도 새로운 라인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소장 가치와 활용성을 높인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소프트 론칭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 중인 방치형 RPG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WIND runner Idle)’의 소프트 론칭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과거 누적 60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던 위메이드맥스의 캐주얼 IP ‘윈드러너’의 세계관을 확장해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기존의 러닝 중심

2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AI 물류 시스템 구축…면세품 인도 서비스 혁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면세업은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점에 맞춰 인도장에서 수령하는 구조다. 일반 유통 대비 물류 운영이 복잡해 정교한 관리 체계가 요구된다. 신세계면세점은 인도장 수령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물류 시스템

3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서 LNG선 1척 3779억 수주…고부가 선박 전략 '순항'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779억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선박은 2029년 4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12척(24억 달러)로 연간 수주 목표 139억 달러의 17%를 채웠다. 선종 별로는 LNG운반선 4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