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회장 취임

이석호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4 0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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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비비큐는 윤홍근 회장이 지난 21일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 윤홍근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신임 회장(왼쪽)과 제11대 박수현 회장 [사진=제너시스비비큐 제공]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는 김상옥 의사의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 선생, 이시영 선생, 조소앙 선생 등 독립운동가 54인에 의해 1948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다.

김상옥 의사는 조선의열단 단원으로 일제강점기인 1923년 종로 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는 등 의거를 단행해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와 함께 무장항일투쟁의 큰 맥을 이어간 인물이다.

윤홍근 신임 회장은 “김상옥 의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 회장직 임명을 받는 것이 무척 영광스러운 동시에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후세에까지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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