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2024 디즈니 컬러런 이벤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0 09:13:54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CGV가 5, 6, 7월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영화를 관람하면 스탬프와 함께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2024 디즈니 컬러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24 디즈니 컬러런’ 이벤트를 통해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부터 ‘인사이드 아웃2’, ‘데드풀과 울버린’까지 기대작을 다양한 특별관 포맷으로 즐기고, 풍성한 선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스탬프는 한 영화당 최대 2개까지 적립 가능하다.

 

▲ <사진=CGV>

 

스탬프 1개 획득 시 CGV VIP 점수 500점을 제공하며 2개 획득 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에이리언: 로물루스’를 관람할 수 있는 쿠폰을 선물한다. 

 

3개의 영화를 모두 관람하고, 스탬프 4개를 획득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특별 제작한 영화 뱃지 6종과 미니 엽서 세트 등으로 구성된 ‘디즈니 컬러런 완주 패키지’를 증정한다. 

 

세 작품을 모두 관람하고, 스탬프 6개를 획득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레고 디즈니 캐슬을 선물할 계획이다. ‘2024 디즈니 컬러런’ 이벤트는 8월 6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는 8월 13일에 발표한다.

 

디즈니의 5월 개봉작은 지난 8일 ScreenX, 4DX, ULTRA 4DX, IMAX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인간들을 지배하려는 유인원 리더 프록시무스 군단에 맞서 한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유인원 노아의 여정을 그렸다.

 

6월 12일에는 지난 2015년 개봉해 전 세계 관객의 마음을 훔쳤던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4DX와 IMAX로 개봉한다. 오는 7월 24일에는 '데드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데드풀과 울버린’을 ScreenX, 4DX, ULTRA 4DX, IMAX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CGV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를 IMAX로 여럿이 함께 관람하면 혜택이 더 커지는 이벤트 ‘혹.탈.아맥크닉!(이번 주말엔 혹성탈출 아맥 피크닉!)’도 선보인다.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3인 예매 시 최대 36%, 4인 예매 시 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혹.탈.아맥크닉!’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쿠폰을 적용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미수 CGV 마케팅팀장은 “연이어 개봉하는 디즈니 기대작들을 더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creenX, 4DX, ULTRA 4DX, IMAX 등 CGV의 특별관에서 몰입감 넘치는 영화 관람과 더불어 풍성한 선물 당첨의 즐거움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3월 주총서 사내이사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경영 전면에 나선 오너 3세 체제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 농심은 오는 3월 20일 서울 동작구 농심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상열 부사장과 조용철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30일 공시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학

2

롯데호텔앤리조트, 봄맞이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 타임세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입춘(2월 4일)을 앞두고 이른 봄 여행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얼리 스프링 이스케이프(Early Spring Escap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호텔 리워즈

3

[메가 이슈토픽] 삼성SDI, 북미 ESS '빅딜' 연타…LFP로 미국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SDI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연이은 대형 수주를 따내며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으로 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삼성SDI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금융감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