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HERITAGE와 호캉스 준비 제안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8-28 09:29:31
  • -
  • +
  • 인쇄
해외항공권·국내특급호텔이용권 등 경품 증정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KB국민카드는 HERITAGE 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국내 특급호텔 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호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오는 9월13일까지 HERITAGE Reserve(리저브)와 Smart(스마트)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카오 무료 여행 됩니다! HERITAGE 카드 혜택’ 이벤트가 펼쳐진다. KB국민카드는 해당 기간 이벤트에 응모하고 HERITAGE 카드로 10만원이상 이용하면 추첨해 25명에게 무료 여행의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가 HERITAGE 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국내 특급호텔 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호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KB국민카드]

 

경품은 ▲마카오 왕복 항공권(2인) ▲마카오 갤럭시 호텔 숙박(2박) ▲식음료 바우처 ▲그랜드 리조트덱 워터파크 입장권(2인) 등이다. 여행일정은 오는 10월27일에서 29일까지 2박3일로 지정된 일자로만 참여 가능하고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9월7일까지 HERITAGE Reserve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헤리티지 리저브 카드 쓰Go! 신라호텔 가Go!’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행사에 응모한 뒤 HERITAGE Reserve 카드 이용액 50만원이상인 고객 가운데 추첨해 15명에게 신라호텔 숙박권 등 경품을 선사한다. 다만 KB Pay로 1건이상 결제가 필요하다.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은 ▲서울 신라호텔 디럭스룸 1박 이용권(지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이용권 5만원 등을 받게 된다. 또 오는 10월31일까지 KB국민 플래티늄이상 신용카드 회원이나 프라임 고객을 대상으로 동남아 골프장 그린피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골프 관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10월28일까지 행사 기간 태국 명문 골프장 타이CC와 로열레이크사이드CC에서 개인 신용카드로 그린피를 결제하면 동반 1명까지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 자이언트 골프에서 제공하는 동남아 프리미엄 골프 상품을 특별혜택가로 제공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늦은 바캉스 준비나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IOC '파워 테이블'에 한국이 앉았다…김재열 집행위원 선출, 스포츠 외교 판이 바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되며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이후 두 번째로 IOC 최고 의사결정 라인에 한국인을 배출하게 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이번 선출은 단순한 개인의 영예를 넘어 한국 스포츠 외교의

2

하나증권, IRP 수익률 21%…"증권업 1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하나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전체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하나증권의 IRP 1년 수익률은 21.01%로, 전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다.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 역시 7년 8.55%, 10년 6.34%를 기록하

3

업비트, 모바일 주민등록증 본인인증 도입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기존 본인인증(KYC, 고객확인) 수단에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업비트는 지난해 5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본인 인증 수단에 도입, 모바일 중심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또 KYC 체계 고도화를 도모했다. 이번 업데이트 또한 KYC 강화를 위한 조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