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싱글' 양혜승, 따뜻한 모성애 담긴 힐링송 '엄마의 잔소리' 발매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0 09:56:31
  • -
  • +
  • 인쇄
가수 양혜승, 10일 신곡 '엄마의 잔소리' 발표
▲사진=똘배엔터테인먼트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가수 양혜승이 새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양혜승의 신곡 '엄마의 잔소리'는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엄마의 금쪽 조언’을 리드미컬한 댄스 트랙 위에 담은 곡으로 누구나 공감할 사랑이 담긴 어머니의 잔소리를 직설적으로 담아낸 가사와 중독적인 사운드, 양혜승의 파워풀한 보이스가 더해졌다.

 

엄마의 잔소리를 훈육이 아닌 사랑의 언어로 번역한 새로운 힐링송인 이번 신곡은 가슴을 웃게 하고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생활 공감송이자 떼창을 유발하는 독보적인 중독성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빅 히트송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이번 곡은 양혜승의 국민 히트곡인 '화려한 싱글'을 만들어낸 DJ 처리와 송광호를 비롯해 작사가 장연선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의 파워풀하고 강렬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양혜승은 이번 신곡을 통해 유쾌함을 더하며 자신만의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한다.

 

한편 양혜승의 새 싱글 앨범 '엄마의 잔소리'는 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봄학기 수강생 모집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마사회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문화센터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봄학기는 계절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강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배움과 소통을 함께할 수 있도록 강좌 구성을 다양화했다. 쿠킹, 미술·공예, 악기·보컬, 요가·

2

현대자동차, 2025년 매출액 6.3% 증가…고부가 차종 판매 확대로 외형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6.3% 증가한 186조254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평균판매단가 상승,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 영향과 글로벌 인센티브 증가 등 비용 부담 확대로 전년 대비 19.5% 감소한

3

보람그룹,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출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1인 가구의 증가와 저출생으로 인해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펫휴머니제이션) 사회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이에 따라 반려동물 상품 및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펫상품의 고급화, 팻패션의 다양화, 여행과 여가의 확장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펫소비시장이 형성되고 있다.라이프 큐레이터 보람그룹은 반려동물 동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