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해외 피서여행 도움주는 다양한 꿀팁 소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8-08 09: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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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당 1000원 고정환율 적용…최대 2만 포인트리 환급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KB국민카드는 본격적인 피서 여행객이 늘어나는 8월을 맞아 해외여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이벤트 꿀팁을 8일 소개했다.


우선 이달 말까지 KB국민카드 국제브랜드 신용·체크카드로 해외 가맹점에서 사용시 1달러당 1000원으로 고정환율로 차액도 포인트리로 제공하는 ‘환율은 책임 질게요, 걱정 말고 쓰세요’ 이벤트가 진행된다. 

 

▲KB국민카드가 본격적인 피서 여행객이 늘어나는 8월을 맞아 해외여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꿀팁을 소개했다. [사진=KB국민카드]

 

고객은 KB Pay 앱에서 응모한 뒤 해외 가맹점에서 당월 40만원이상 이용하면 미화 1달러를 1000원 고정환율로 적용해 환율 차액을 최대 2만 포인트리까지 돌려준다.

또 8월말까지 KB국민 국제브랜드 신용·체크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이용수수료를 포인트로 돌려주고 추가 포인트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KB Pay 앱에서 응모하고 이달 말까지 해외 이용액이 합산 20만원이상일 경우 이용액의 1.25%를 포인트로 제공한다. 1000만원을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2.25%를 쌓아준다.

아울러 KB국민 국제브랜드카드와 항공권을 제시하면 인천공항 지정 매장에서 8월말까지 식사를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출국할 때 ▲인천공항 T1 푸드엠파이어 손수반상에서 얼큰 육개장 ▲인천공항 T2 푸디움 손수반상에서 소고기 장터국밥을 100원에 제공한다.

행사기간 해외 가맹점에서 합산 100만원이상 이용하고 귀국할 경우 실시간 제공하는 무료 식사 이용권이 증정된다. 고객은 QR코드를 통해 ▲인천공항 T1 명가의 뜰 또는 메이하오 짬뽕 ▲인천공항 T2 푸드스탑에서 1만6000원이하 메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KB국민카드는 이달 말까지 해외 가맹점에서 건당 10만원이상 사용하고 할부전환 신청시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할부전환 신청은 오는 9월8일까지이며 해당액의 결제일 전에 신청하면 2∼5개월 무이자 할부를 적용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변동이 심한 환율과 해외이용 수수료 등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꾸준하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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