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 가정용 스마트팜 팝업스토어 운영···고객 접점 확대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2-23 10:28:21
  • -
  • +
  • 인쇄
가로수길 ‘옐로우 바스켓’에 MZ세대 대상 알리기 나서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옐로우 바스켓’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가정용 스마트팜 알리기에 나선다.

어디서든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웰스팜의 강점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엔 ‘우주 공간 속 웰스팜’ 콘셉트를 적용했다.
 

▲사진 = 웰스 제공

 

영화 속 주인공이 힘들게 우주서 작물을 재배했던 것과 달리, 웰스팜은 공간 제약 없이 채소를 간편하게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위트 있게 전한다.

웰스팜은 국내 가정용 스마트팜 시장의 선두주자로 출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2만5000대를 넘어섰고, 올해 11월까지 2만대 이상 판매고를 추가해 모두 4만6000여대에 달한다.

가정용 스마트팜에 최적화된 기능성 채소 구독 방식과 월 2만원대 합리적인 렌탈료 등을 앞세워 시장 선두를 공고히 하고 있다.

웰스팜은 총 6가지 기능성 채소 패키지를 운영 중이며, 2개월마다 채소 모종 교체와 기기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방문 이벤트도 마련된다. 방문고객 전원에게 기념 디자인 스티커를 제공하며, 현장 촬영사진과 해시태그를 개인 SNS에 업로드한 이들은 추첨으로 커피 기프티콘 등 상품을 증정한다.

웰스 관계자는 “건강가전 대세 반열에 올라선 ‘웰스팜’의 혁신적인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보다 많은 고객들과 폭 넓게 마주할 수 있도록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운영을 시작했다”라며 “입소문 속 웰스팜이 궁금 하셨던 고객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주사 대신 점안으로 황반변성 치료?”…케어젠, 홍콩서 ‘글로벌 안과 판 흔들 카드’ 꺼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아시아·태평양 최대 안과 학회에서 혁신 안과 파이프라인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케어젠은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2026에 참가해 습성 황반변성부터 안구건조증에 이르는 자사 안과 파이프라인을 공개하고, 다수의 글로벌 제약·의료

2

사우디 공군도 움직였다…KAI, KF-21 앞세워 중동 수출전 본격화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방산전시회에 참가하며 중동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KAI는 2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월드 디펜스 쇼(World Defense Show·WDS)’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WDS는 사우디 왕실이 공식 후원하는 중동·북아프리카(MENA)

3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누적 접속자 50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9일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프리 오픈(Pre-Open) 서비스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2월 7일 오후 8시 출시 이후 2일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 최대 동시 접속자 18만을 기록했다.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 집계 결과, 출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