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무료화 첫날 동접 2배 늘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1-13 10:36:34
  • -
  • +
  • 인쇄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의 무료 서비스 전환 첫날인 12일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최대 접속자 수가 66만 명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 배틀그라운드가 무료 서비스 시작 첫날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의 ‘가장 플레이어 수가 많은 게임’ 실시간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1월 12일 오후 9시 반 기준 스크린샷 [크래프톤 제공]


이는 무료 전환 전보다 2배로 늘어난 수치다.

이 게임은 이날 스팀의 '가장 플레이어 수가 많은 게임' 실시간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날 이용자 수가 급증하면서 게임 로비 접속 시 지연이 일어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크래프톤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 진행으로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AI 보편적 복지’ 선언 “데이터 주권, 도민 모두의 권리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제주의 자연 자원인 바람과 햇빛에 이어 인공지능(AI)을 ‘도민 공공재’로 정의하고, 모든 도민이 AI 기술을 누리는 보편적 복지 시대를 열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내놨다. 위성곤 후보는 10일 데이터 주권 확보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골자로 한 ‘제주 AI 보편적 복지: 생성형 공공재 전환

2

서태경 사상구청장 후보, ‘절실캠프’ 개소…“중앙의 경험으로 사상 대전환 이끌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사상구청장 후보가 9일 사상구 새벽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절실캠프’ 개소식을 열고 사상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수 전 부산시장, 정태호 국회의원, 배갑상 후원회장, 정윤재 상임선대위원장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총출동해 서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3

조국혁신당, 평택서 현장 의총…“의원 12명이 평택 전담, 일석십삼조 행보 시작”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조국혁신당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시 현장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평택의 비약적 발전을 위한 입법적·조직적 총력 지원을 공식 결의했다. 특히 조국 대표를 포함한 소속 의원 12명이 평택의 각 지역을 전담하는 ‘일석십삼조(一石十三鳥)’ 전략을 통해 중앙당 차원의 파격적인 민생 지원을 약속하며 선거 국면에서 확실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