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14 11:40:39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14일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사내 인트라넷 등에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고, 휴온스그룹 전 임직원에게 챌린지 동참의 뜻을 밝혔다.
 

▲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사진=휴온스글로벌 제공]


윤성태 부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고, 국민 보건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해야한다는 제약회사의 사명감뿐 아니라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그룹 철학과도 맞닿아있다”며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교통안전 문화와 성숙한 교통 문화가 우리 사회에 빠르게 정착되길 바라며, 저를 포함해 휴온스그룹 임직원들도 작은 부분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 부회장은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디알텍의 안성현 대표와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를 지명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SNS를 통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공장이 위치한 충북 제천시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아동복지시설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보건 의료 서비스와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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