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성해 전 대광위원장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6 08: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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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8대 이사장 취임식 … 2027년 2월18일까지 3년 임기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이성해 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이 임명됐다.

 

▲국가철도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성해 대광위원장이 선임됐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15일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국토부에 이 신임 이사장의 인사 발령을 통지해 관련 공문을 기다리며 오는 19일 제8대 이사장 취임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임 이성해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19일부터 2027년 2월18일까지 3년이다.


이성해 신임 이사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와 영국 리즈대 대학원 교통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시혁신처 15일자 발령 공문 

국토부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건설정책국장, 새만금개발청 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지난 2022년 7월부터는 1년간 차관급인 대광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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