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그린커피빈주정추출물 함유한 ‘칸타타 블랙플러스’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9 13:46:0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일반적으로 소비자가 볼 수 있는 원두 색상은 갈색이지만 갓 수확해 로스팅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의 생두는 녹색이다. 녹색을 띤 그린 커피빈은 ‘클로로젠산’이 풍부하며, 롯데칠성음료는 그린커피빈을 주정 추출해 ‘칸타타 블랙플러스’에 담았다.

 

롯데칠성음료는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와 최근 운동 전이나 후 커피를 음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그린 커피빈 주정 추출물 206.25mg을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 ‘칸타타 블랙플러스’를 출시한다. 

▲그린커피빈주정추출물을 함유한 칸타타 블랙 플러스[사진=롯데칠성음료]

패키지는 주원료를 상징하는 녹색과 블랙커피를 표현한 검은색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기능성 표시 문구를 전면에 표기해 소비자가 제품 성분과 특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용량은 275mL 캔을 사용해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블랙커피의 깊고 진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더해 기존 블랙커피와 차별화했다.”라며 "더운 여름철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블랙플러스 출시를 시작으로 온라인 체험단 운영 및 다양한 시음 행사 등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자를 찾아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컴투스, 아동복지시설 녹지 조성…지역사회 ESG 실천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복지시설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녹지 공간 조성과 환경 정비를 통해 아동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아우르는 ESG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컴투스는 임직원 봉사단 '컴투게더'가 최근 서울 금천구 아동양육시설 혜명메

2

동대문구,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과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동대문구는 지난 6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47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

3

경제6단체 "지속가능성 공시, 법정공시 직행은 기업 부담…자율공시 단계 필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경제6단체)가 정부의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논의와 관련해 기업의 준비 기간과 이행 역량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속가능성 공시 도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거래소 자율공시 단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법정공시로 시행될 경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