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으로 다문화 가족 행사 후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5-24 15: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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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bhc그룹은 자사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사회공헌활동인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꾸준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아웃백 천호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광나루 한강공원 축구장에서 강동구 가족센터 주최로 열린 '제11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돌아온! 가족명랑운동회'에 아웃백 대표 제품인 '부시맨 브레드'를 지원했다.
 

▲ bhc그룹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랑을 이어간다 [이미지=bhc그룹]

 

가족명랑운동회는 지역사회 내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된 행사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가족들이 참여해 각종 스포츠 게임, 세계여행 체험, 어린이 물총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하공연 등을 즐기는 가족 축제다.

특히 이번 11회 가족명랑운동회는 다문화 가족과 비 다문화 가족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아웃백은 참가자‧자원봉사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시맨 브레드 350여 개를 전달했다.

조경옥 아웃백 천호점 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아웃백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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