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급여이체 신규 고객 대상 '월·척'이벤트 진행

문혜원 / 기사승인 : 2025-03-05 16:01:31
  • -
  • +
  • 인쇄
100만원 이상 급여 계좌 수령, 실질적인 혜택제공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급여이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첫 월급 이체하면 혜택이 척척(월·척)'이벤트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급여이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첫 월급 이체하면 혜택이 척척(월·척)’ 이벤트를 시행한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이번 이벤트는 2023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급여이체 이력이 없는 고객이 100만 원 이상 급여를 신한은행 계좌로 수령하고, 신한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다.

 

첫 급여이체 고객에게는 ▲신한머니쿠폰(적금 가입용) 3만 원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상품권 2만 원 등 총 5만 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첫 급여이체 후 매월 급여를 연속 수령하면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GS편의점 5000원권 등 최대 2만 5000원 상당의 경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급여이체 신규 고객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에너지솔루션, 완성차까지 겨눈 '특허 칼날'…'특허 전쟁 선포 모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특허 분쟁의 전선을 완성차 업체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식재산권(IP)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완성차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이지만, 실제로는 배터리 공급망 핵심 플레이어를 정조준한 전략적 압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배터리 산업 전반에서 특

2

삼성 오너일가 '12조 상속세 초대형 세금 프로젝트' 마침표…지배구조 안정 속 미래투자 '가속'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 오너 일가가 약 12조원에 달하는 상속세 납부를 이달 마무리해 5년에 걸친 ‘초대형 세금 프로젝트’가 사실상 막을 내린다. 재계에서는 상속세라는 최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이재용 회장을 중시으로 한 ‘뉴삼성’ 체제가 본격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3

에어데이터랩, 신보 ‘리틀펭귄’ 선정…AIoT 기반 주방 환경 관리 ‘혁신’ 가속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기술로 상업용 주방 환경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스타트업 ‘에어데이터랩(대표 이동혁)’이 차세대 유망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어데이터랩은 지난 3월 31일,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리틀펭귄(Little Penguin)’에 최종 선정됐다. ‘리틀펭귄’은 창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