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신작 ‘P의 거짓’ 티저 사이트 열어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8-17 16:11:29

네오위즈(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산하 스튜디오 라운드8이 개발 중인 신작 ‘P의 거짓’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네오위즈 신작 P의 거짓은 심도 있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선보이는 소울라이크 싱글 플레이 액션 RPG이다. 고전 ‘피노키오’를 성인 잔혹극으로 각색한 것으로, 지난 5월 정식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 P의 거짓 티저 사이트 이미지 [네오위즈 제공]

 

티저 사이트에서는 P의 거짓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과 다양한 게임 콘셉트를 확인할 수 있다.

P의 거짓은 추후 티저 사이트를 통해 인게임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에서는 게임의 특징인 다양한 무기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액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공식 게임 로고를 포함해 갤러리 메뉴를 통해 다양한 게임 콘셉트 아트와 인게임 이미지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의 거짓을 개발한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게임기획, 그래픽, QA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 중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아시아, 17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운항 25주년에도 기록 경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세계적인 항공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에 1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운항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17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면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스카이트랙스 세

2

중동전쟁 역이용 '15조 담합'…8명 중 2명 구속, OCI 김유신·PKC 장영수 영장 기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이 중동 지역 전쟁으로 원재료 수급이 불안해진 틈을 타 제품 가격을 담합해 15조원 규모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8명 중 2명을 구속했다.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는 구속을 면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

3

이재명 대통령 “특검 권한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국회에 공식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의 공소취소 권한 논란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 대상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공소취소 및 처분 권한 조항을 전면 제외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국정 지지율 하락과 인사 검증 논란에 대해서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며 고개를 숙였고,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면서도 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