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신작 ‘P의 거짓’ 티저 사이트 열어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8-17 16:11:29

네오위즈(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산하 스튜디오 라운드8이 개발 중인 신작 ‘P의 거짓’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네오위즈 신작 P의 거짓은 심도 있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선보이는 소울라이크 싱글 플레이 액션 RPG이다. 고전 ‘피노키오’를 성인 잔혹극으로 각색한 것으로, 지난 5월 정식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 P의 거짓 티저 사이트 이미지 [네오위즈 제공]

 

티저 사이트에서는 P의 거짓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과 다양한 게임 콘셉트를 확인할 수 있다.

P의 거짓은 추후 티저 사이트를 통해 인게임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에서는 게임의 특징인 다양한 무기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액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공식 게임 로고를 포함해 갤러리 메뉴를 통해 다양한 게임 콘셉트 아트와 인게임 이미지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의 거짓을 개발한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게임기획, 그래픽, QA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 중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사실상 인수 9부 능선"…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지분 97.98% 응모 확보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한 공개매수에서 97.98%의 응모율을 확보했다. 소수주주 잔여지분 강제매수 요건까지 충족하면서 지분 100% 확보를 위한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이번 인수가 마무리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존 항체의약품과 메신저리보핵산(mRNA),

2

"매출 신기록·영업손 33억원"……애경산업, 외형 성장·수익성 희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도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나란히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외형을 키웠지만, 수익성 확보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퍼스널케어 제품의 판매 확대와 화장품 해외사업 성장세가 매출을 견인한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도 늘

3

'나는 SOLO' 34기 영수, 순자에 뒤늦은 직진 "호감도 제일 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 34기 영수가 순자를 향해 본격적인 애정 공세에 나선다. 그동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던 영수가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 가운데, 영숙과도 예상하지 못한 로맨스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솔로나라 34번지’의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가 예고된다. 오는 4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