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고객만족도 패스트푸드 부문 '13년 연속 1위'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9-06 17:41:18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롯데GRS(대표 차우철)는 자사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3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도 패스트푸드 부문 브랜드로 선정되며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는 국내외에서 생산해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서비스에 대해 사용 경험이 있는 고객의 품질과 만족 수준을 측정한 지수 모델이다.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과 함께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수가 적용됐다.
 

▲ [사진=롯데GRS]

 

올해 롯데리아는 전주비빔라이스버거 한정 메뉴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 역시 불고기‧새우버거를 바탕으로 한 '2023 대표버거 육성' 프로젝트 신메뉴들까지 높은 판매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출시한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불고기 베이컨' 메뉴는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섰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지난해부터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베스트셀러 메뉴인 불고기‧새우버거에 기반한 다양한 메뉴들을 각각의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며 “국가고객만족도 13년 연속 1위 달성으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메뉴로 지속적인 고객 만족 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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